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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온라인 신청 쉬워져요…배우자 동의·서류는 나중에도 가능

핵심 요약

10월 30일부터 복지로 기초연금 신청 때 배우자가 다른 곳에 있어도 휴대전화로 금융정보 제공에 동의할 수 있습니다. 임대차계약서 같은 추가서류도 신청을 먼저 마친 뒤 보완할 수 있습니다.

대상
만 65세 이상이며 소득인정액이 2026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2천 원 이하인 사람. 직역연금 수급권자와 배우자는 원칙적으로 제외되나 예외·특례가 있습니다.
혜택
2026년 기준 단독가구 월 최대 34만9,700원, 부부 모두 수급 시 합산 최대 55만9,520원. 국민연금·소득역전방지·부부감액 등에 따라 실제액은 줄 수 있습니다.
신청 상태
상시 연중 신청, 10월 30일부터 온라인 신청 개선 적용 확인
마지막 확인일
2026-10-29 · 원문 자료 기준

대상·제외 조건

대상
만 65세 이상이며 소득인정액이 2026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2천 원 이하인 사람. 직역연금 수급권자와 배우자는 원칙적으로 제외되나 예외·특례가 있습니다.
소득 조건
근로·사업·공적연금 등 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친 소득인정액으로 심사합니다.
재산 조건
별도의 한 가지 재산 상한액이 아니라 일반재산·금융재산·부채를 정해진 방식으로 소득인정액에 반영합니다.

제외 대상과 중복·주의사항

만 65세 미만이거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을 넘으면 지급 대상이 아닙니다. 직역연금 수급권자와 배우자도 원칙적으로 제외되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국민연금을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기초연금을 무조건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국민연금 급여액과 소득·재산이 실제 기초연금액 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부부가 모두 받으면 부부감액이 적용되고, 소득역전방지 감액으로 실제 지급액이 줄 수 있습니다. 최대 34만9,700원을 모든 대상자가 그대로 받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수급희망 이력관리는 탈락 뒤 자동으로 현금을 주는 제도가 아니라 정기적으로 자격 가능성을 다시 살피는 절차입니다. 주소·소득·재산·혼인상태가 바뀌면 신고해야 합니다.

지원 내용

2026년 기준 단독가구 월 최대 34만9,700원, 부부 모두 수급 시 합산 최대 55만9,520원. 국민연금·소득역전방지·부부감액 등에 따라 실제액은 줄 수 있습니다.

대상 결정 뒤 원칙적으로 신청한 달부터 매월 25일 계좌 지급. 심사 지연 시 정산 여부는 개인별 결정통지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누가 받을 수 있고 얼마인가요?

만 65세 이상이고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2026년 선정기준액 이하인 사람이 대상입니다. 단독가구는 월 247만 원, 부부가구는 월 395만2천 원 이하입니다.

소득인정액은 월급이나 연금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일반재산·금융재산·부채를 정해진 방식으로 월소득처럼 바꾼 금액까지 합칩니다. 별도의 한 가지 재산 상한선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연금액은 단독가구 월 최대 34만9,700원입니다. 부부가 모두 받으면 감액이 적용돼 부부 합산 최대 55만9,520원입니다. 국민연금 수령액과 소득 수준 등에 따라 실제 금액은 줄 수 있어 누구나 최대액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공무원·군인·사학·별정우체국 같은 직역연금 수급권자와 배우자는 원칙적으로 제외되지만 예외와 특례가 있으므로 국민연금공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기간·방법과 지급 시기

신청은 연중 가능합니다. 만 65세가 되는 사람은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 초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늦게 신청한 과거 달의 연금을 무조건 소급해 주는 제도가 아니므로 자격이 생기기 전 미리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방문이 어려우면 국민연금공단 1355에 찾아뵙는 서비스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지급 대상으로 결정되면 원칙적으로 신청한 달부터 매월 25일 본인 계좌로 지급됩니다. 심사가 늦어져도 자격이 인정되면 신청일이 속한 달을 기준으로 정산될 수 있지만 개별 사정은 결정통지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이 쉬워졌어도 금융정보 동의와 보완서류 제출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문자 속 주소가 복지로 공식 안내인지 확인하고 주민등록번호·인증번호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지 마세요.

무엇이 달라지나요?

10월 30일부터 복지로에서 기초연금을 신청할 때 부부가 같은 장소에 있지 않아도 됩니다. 신청자의 배우자는 문자메시지로 받은 주소에 접속해 자신의 금융정보 제공에 휴대전화로 동의할 수 있습니다.

임대차계약서처럼 추가로 필요한 서류가 당장 없어도 온라인 신청을 먼저 마칠 수 있습니다. 빠진 서류는 이후 온라인이나 방문으로 보완할 수 있지만, 요청받은 기한까지 내지 않으면 심사가 늦어지거나 신청이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급희망 이력관리도 신청 과정에서 클릭 한 번으로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심사에서 탈락해도 5년 동안 매년 두 번 다시 확인해 수급 가능성이 생기면 신청한 것으로 보는 제도입니다.

9월 11일 머니시리얼 글은 1961년생의 신청시기와 기본 대상·금액을 다뤘습니다. 이번 글은 10월 30일부터 온라인 신청 절차가 실제로 간단해지는 새 변화를 설명하는 후속 기사입니다.

신청 순서·준비사항

연중 신청.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1개월 전 초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새 온라인 기능은 2026년 10월 30일부터 적용됩니다.

  1. 아래 공식 기관에서 대상·제외 조건과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2. 필요한 서류와 본인 신청 여부를 기관에 확인하세요.
  3. 공식 신청처 안내에 따라 접수하고 처리 결과를 확인하세요.

공통 확인 순서입니다. 이 글에 없는 구체적인 서류와 절차는 기관 안내를 따르세요.

공식 신청처

복지로 온라인,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이 어려우면 1355 찾아뵙는 서비스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복지로에서 공식 안내 확인 ↗

공식 기관의 외부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배우자 동의와 서류 준비 때문에 온라인 신청을 포기했던 어르신이 신청을 끝내기 쉬워집니다.

기초연금은 신청해야 받을 수 있으므로 절차 개선과 실제 대상·감액 조건을 함께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건·전망 안내

새 기능은 10월 30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므로 실제 복지로 화면과 시스템 공지를 게시 직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7년 선정기준액과 기준연금액은 바뀔 수 있으므로 새해에는 다시 확인하세요.

나이대별로 더 살펴보기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 부모·조부모의 온라인 신청을 돕더라도 본인인증과 금융정보 동의는 당사자가 직접 확인하도록 하세요.

30대: 떨어져 사는 부모님의 신청을 도울 때 배우자 동의 문자가 공식 복지로 주소인지 확인하세요.

40대: 부모님의 임대차·금융재산 서류가 부족해도 먼저 신청하고 보완 가능한지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50대: 1961년생은 생일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으므로 국민연금공단에서 예상 소득인정액을 상담하세요.

60대 이상: 온라인이 어렵다면 주민센터·국민연금공단을 이용하고 거동이 불편하면 찾아뵙는 서비스를 요청하세요.

어려운 말 풀이

소득인정액
실제 월소득에 재산을 월소득처럼 바꾼 금액을 더하고 인정되는 부채 등을 반영한 심사용 숫자입니다.
수급희망 이력관리
기초연금에서 탈락한 뒤 5년 동안 정기적으로 다시 살펴 자격 가능성이 생기면 신청한 것으로 보는 제도입니다.
부부감액
부부가 모두 기초연금을 받을 때 각각의 기준연금액에서 20%씩 줄이는 규칙입니다.

출처·변경 이력

자료 기준일: 2026-10-29
마지막 사실 확인일:

자료 기준과 확인 날짜

자료 기준일: 2026년 10월 29일

사실 확인일: 2026년 10월 29일(한국시간)

10월 29일 보건복지부 발표와 복지로의 2026년 기초연금 대상·금액을 대조했습니다. 이날이 끝나기 전 확인한 내용이며 시스템 적용 상태는 10월 30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페이지 구성 변경으로 사실 확인 날짜를 갱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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